새해 하고도 4일이네요.ㄷㄷ

일상생활 2012/01/04 23:04 Posted by 변성탱이
원래 새해첫날이나 마지막날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엔 포스팅을 못 했네요.ㅠㅠ

다들 새해첫날부터 결심한 사항들 시작하고 계신가요?

아직 4일밖에 안됬으니까 다들 아직은 열심히 하시고 계시겠죠??

저도 플래너를 다시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시 시작하는거라 아직 뭘써야될지 감이 안잡혀서 3줄 끄적이고 마네요.ㅠㅠ

그래도 한달은 꾸준히 쓰는걸 목표로 친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새로 다니기 시작한 토익학원과 알바..

아르바이트는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콜센터에서 하는건데요. 아무래도 뭘 알아야 전화거는 사람에게 말해주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멘트를 한 30번은 더한거 같아요.ㅠㅠ 뭐 이건 이제 막 시작했으니..ㅠㅠ

그리고 토익학원.. 사실 토익학원보면 강의도 좋지만 스터디가 있잖아요. 스터디까지 하면 벅찰꺼같아서 안했는데...

왠지 했어야되는듯한 느낌..ㅠㅠ 그래서 혼자서라도 토익책많이 보려고 노력중이에요.ㅠㅠ 근데 이건 플래너보는거보다 더 안되네요.ㅠㅠ

암튼 새해근황은 이렇답니다. 방금 연락안했던 친구랑 연락했는데 이친구도 방학을 열심히 사네요. 저보다 더 열심히요..ㄷㄷ

저도 이친구 본받아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앞으로 아르바이트 에피소드가 나오면 포스팅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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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르바이트 교육받는중...

일상생활 2011/12/28 22:03 Posted by 변성탱이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뭐할까하다가 관공서에서 하는 콜센터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는데요. 면접보고 기대안했는데 붙었네요.ㄷㄷ

사실 지난 여름에 지원해서 떨어졌던건데 이번에 생각나서 지원했는데 붙었어요.ㅎㅎ

그래서 요번주부터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음.. 어렵네요.ㅎㅎ 교육받는 중에 포기자가 2명이나 있을정도로 ㅠㅠ

아마 교육을 받아도 실전 1주차는 버벅임의 연속일듯 같네요.ㅎㅎ

그리고 실전에 들어가는 담주는 토익학원도 개강이라 가는데... 두개다 하다가 지치지 않을지 걱정이에요.

암튼 오랫만에 들어와서 주절주절 써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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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정기모임 후기

일상생활 2011/12/12 15:12 Posted by 변성탱이

제가 쓴글 조회하니까 08년 12월정모때나오고 다시 첨나온거였네요.ㄷㄷㄷ

 

이제 대학교 4학년이고 다시 맘잡기 위해서 정모에 참가했어요. ㅎㅎ

 

한 10분정도 늦었는데 아직 다 안오셔서 시작안했더라구요. 다행이도..ㅎㅎ

 

사람이 다모이고 3테이블에 나눠앉고 간단하게 각자 소개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테이블별로 팀을 만들어서 간단하게 퀴즈 했었는데요. 퀴즈1등한 팀은 상품이 있었는데 옆팀이 너무 잘해서 실패..ㅠㅠ

(저희 테이블 분들.. 저 멍때리고 있었어요. 죄송... )

 

그리고 08년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퀴즈문제가 사전 유출됬... 이래서 일찍 가야하는건가요?ㅎㅎ

 

퀴즈끝나고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됬어요.

 

처음엔 몇일 안남은 2011년을 점검하는거였는데요. 08년때처럼 똑같은 현상이 벌어졌어요.

 

올해 목표를 정해둔게 없으니 목표달성률적는란에 빈공간이..ㅠㅠ 이래서 모임에 참가한거라고 합리화를 시도해봅니다.ㅎㅎ

 

그리고 꿈과 목표의 차이,  그리고 일,가족,친구,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이에 대한 목표설정, 그리고 큰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나눠서 월별, 주간별, 일별로 나눠서 계획하는것 등등 해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이중에서 가장기억에 남았던건

 

계획을 세우지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것이다.

72대1법칙: 자신이 결심한 일을 72시간안에 행동하지않으면 1%의 성공할 가능성도 없다.

(계획세우는거 얼른 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ㄷㄷ)

 

위 2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아 그리고 강의마지막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짧은 영상보여주면서 끝났는데요. 정말 영상 이랑 강의 내용이랑 잘 맞는 영상 보여주신거 같아요.ㅎㅎ

 

08년때랑 같은 주제의 강의를 들었는데 그리고 그때랑 지금이랑 같은건 무량대복님 강의와 ppt는 정말정말 대단하시다는..ㅎㅎ

 

내년 정모일정은 아직 안떳지만 앞으로 자주자주 참석할께요. 정신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에 후기 올린거 그대로 올렸어요.ㅎㅎ 소녀시대 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모임참여후 번뜩 떠오르는 the boys구절..

겁이 나서 시작조차 안 해 봤다면 그댄 투덜대지 마라 좀! 주저하면 기회는 모두 너를 비켜가 가슴 펴고 나와봐라 좀!

내년 실패하는게 두려워서 계획세우는걸 주저하셨다면 이미 실패를 계획하신겁니다. 다들 내년 계획 알차게 세우시고 이뤄보자구요. 홧팅!! 


 ps:프랭클린플래너 유저모임 카페 링크 : 
http://cafe.daum.net/fpuser
플래너를 쓰지 않으시더라도 많은 도움이 되실테니까 들어가보시는것도 나쁘지않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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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갔다왔어요.ㅠㅠ

일상생활 2011/11/04 22:03 Posted by 변성탱이
저번주 치아교정받으라고 부모님이 권유하셔서 치과가서 검사하고 오늘 결과 받고 갔더니..ㅠㅠ

20대의 잇몸이 아니라고 ㅠㅠ 일단 이번주 스켈링한번 하고 다음주 한번더 해야한다고..ㅠㅠ

암튼 오랜만에 치과 배드에 누웠는데 완전 긴장되더군요. 그리고 스켈링 시작...

제 기억속 스켈링은 분명 아프지않고 하고 나면 치아가 뽀득뽀득한 느낌나는걸로 기억했는데 너무 치아관리를 안했나봐요.

완전 아퍼..흐엉흐엉..ㅠㅠ 그리고 스켈링후 양치질하는거 배우고 치실과 치간칫솔쓰는거 배우고 어금니에 그 금속붙이고..

문제는 이 스켈링을 또하고 사랑니를 빼는 엄청난 큰 난관이..ㅠㅠ 물론 사랑니는 그병원에서 의뢰한 다른병원에서 빼는데 치아가 누워있어서 얼마나 아플지..ㅠㅠ

암튼 요번주부터 교정기구 장착까지 일주일간 반복될 고통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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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도 일주일 남았네요.ㅠㅠ

일상생활 2011/08/20 08:56 Posted by 변성탱이
저번주에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모두 내고 이제 진짜 개학이 다가오네요.ㅠㅠ

요즘은 아버지 공장에 따라가서 일도와드리고 있는데 분명 힘든 일인데 점점 요령이 생겨가고 있어요.ㅎㅎ

최대한 힘 덜드리고 물건을 나르는 방법이 몸에 익숙해지고 있네요. ㅋㅋ 물론 이번주를 끝으로 안가서 이모든게 이제 소용없겠지만 말입니다.ㅎㅎ

물론 다음 방학 때 또 도와드리러 갈꺼같은데 그때 되면 지금 몸에 익은거 다시 다 잊을듯꺼같네요.ㅎㅎ

암튼 남은 방학 일주일 잘보내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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