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지난 여행은 제가 가고 파서 휴학도 하고 갈 작정이였으나 부모님의 적극적지원으로 갔다왔는데요.
(친구랑 같이 안갔으면 퍼팩트였는데...ㅠㅠ)
이번 여행은 동생이 못 가서 동생이 여행가고 저는 가이드(?)겸보호자(?) 자격으로 묻어갑니다.ㄷㄷㄷ
사실 동생은 별감흥없는거같은데 제가 더 신난..ㄷㄷ
모든 준비는 제가 하기로 하고 동생과 저의 학교일정을 보고 여름에 가기로 하고 당장 비행기표 끊었습니다.
그래서 1월한달 알바한거 그대로 ㅂㅂ2 ㅠㅠ
이제 세부일정을 짤 생각과 지난번처럼 1학기성적은 바닥을 기지않을까라는 우려가 섞여 제정신이 아니네요.
암튼 앞으로 여행준비 착착하고 사진도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 여행기는 사진과 글이 좋은 여행기가 되도록 노력할께요.ㅎㅎ
유럽아 기다려~ 잃어버린 영국과 파리 사진 꼭 다시 찾아온다ㅠㅠ
이사진은 여행지에서 만난분이 주신 사진 ㅠㅠ 이번엔 내가 찍어 올꺼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