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만난거 먹이고 싶은게 부모님마음..ㅎㅎ 그래서 일단 시내로 나왔는데... 되게 작네요.ㅠㅠ
서울이 확실히 좋은 놀기좋은도시인듯.. 조금만 앞에 나가도 되고 번화가라고 하면 놀것이 되게많은...
허나 여기는 그냥 몇분걸으면 시내는 끝~ㄷㄷㄷ
그래도 먹을꺼리는 다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족들도 아침안먹고 나왔구 시원한거 먹고 싶어서 빵집들어가서 빵이랑 음료수 간단히 먹고 공원에서 좀 있다가 고기먹고 또 공원가서 예기하다가 들여보내고 왔네요.
조그만 시내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택시비가 장난아니네요.ㄷㄷ 아버지가 차 끌고 가지말자고 해서..ㄷㄷ
그리고 오늘 갔다와보니 결론은 동생이 집으로 오는게 낫네요.ㅎㅎ 휴가를 내든 외박을 내든...가족과 만나서 즐겁게 시간보내려면..ㅎㅎ
방학되면 전 여행가니 2달뒤나 되야 또 얼굴보네요.ㅠㅠ어쨌든 몸건강하길..ㅎㅎ

